아옳이와 한의사 김형배 커플 소식이 다시 한 번 화제입니다. 이번엔 발열 발언 논란이 아니라 달달한 애정 표현 때문인데요.
김형배가 여자친구를 두고 "저점 매수한 것 같다"는 표현을 써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9월 3일 아옳이는 유튜브 채널에 '자매 커플 데이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동생 부부와 함께 떠난 문경 여행을 담은 콘텐츠였는데요.
두 커플은 문경의 유명한 약돌 돼지고기를 먹고 카페에 들러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점 매수 발언, 문경 여행 디저트 자리에서 나왔다
네 사람은 여행 중 서로의 연애관과 첫 만남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디저트를 먹던 중 동생 부부가 김형배에게 아옳이의 매력을 물었는데요.
김형배는 담담하게 "보면 볼수록 예쁜 사람"이라고 답했습니다.
동생 현지가 언니 앞이라서 그러는 거 아니냐고 묻자 김형배는 한 번 더 힘줘 말했습니다. **"이렇게 예쁜 사람은 처음이다.
솔직히 말하면 저점 매수한 느낌"**이라고 덧붙인 건데요.
처음보다 지금 더 예뻐지고 있다는 뜻으로, 덜 꾸몄을 때 먼저 알아봤다는 애정 섞인 농담이었습니다.
이렇게 예쁜 사람은 처음이다. 솔직히 말하면 저점 매수한 느낌이다

결혼식 일주일 전 이별 통보라면, 김형배의 대답은 이랬다
이날 네 사람은 조금 더 짓궂은 가정도 던졌습니다.

결혼식을 일주일 앞두고 연인에게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를 받는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이었는데요.
실제 상황이 아닌데도 아옳이는 파국을 상상하며 이 질문에 잔뜩 과몰입했습니다.
반면 김형배는 당황하는 기색 없이 짧고 차분하게 답했습니다. "집 앞에 가겠지"라는 한마디였는데요.
문자나 전화로 정리하기보다 직접 찾아가 이유를 듣고 대화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집 앞에 가겠지
김형배는 누구, 동국대 한의학과 출신 바른라인한의원장
김형배는 1991년생으로, 동국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한 한의사입니다.
현재 바른라인한의원 대표원장으로 진료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채널A '몸신의 탄생' 등 건강 관련 방송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 이름 | 김형배 |
|---|---|
| 출생연도 | 1991년생 |
| 학력 | 동국대학교 한의학과 졸업 |
| 소속 | 바른라인한의원 대표원장 |
| 방송 활동 | 채널A '몸신의 탄생' 등 출연 |
| 열애 상대 | 인플루언서 아옳이(김민영) |

아옳이는 서주원과 이혼 후 만난 새 인연
아옳이는 2018년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지만 2022년 이혼했습니다.
이후 한동안 조용히 지내다 김형배와의 열애를 공개하며 다시 주목받았는데요.
두 사람은 최근 처음 맞는 생일도 함께 축하하며 다정한 사진을 남겼습니다.

아옳이, 악플엔 법적 대응으로 선을 그었다
달달한 근황과 별개로 아옳이는 악성 댓글에는 단호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9월 3일 자신의 계정에 법무법인으로부터 받은 법률 검토 자료를 공개했는데요.
전남편이나 이혼 이력을 조롱하거나 외모를 비하하는 댓글들이 그대로 담겨 있었습니다.
공개된 자료에는 일부 표현에 형법 제311조 모욕죄가 적용될 수 있다는 검토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아옳이는 "건강한 인터넷 문화를 위해 주기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글을 남기며, 악플에 계속 법적 조치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 Q. 아옳이 남자친구 김형배는 누구인가요?
- 1991년생 한의사로, 동국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바른라인한의원 대표원장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 채널A '몸신의 탄생' 등에 출연한 이력도 있습니다.
- Q. 저점 매수 발언은 무슨 뜻인가요?
- 문경 여행 중 김형배가 아옳이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남긴 답변입니다. 지금보다 덜 꾸몄을 때부터 먼저 알아봤다는 뜻의 애정 섞인 농담이었습니다.
- Q. 아옳이와 서주원은 언제 이혼했나요?
- 두 사람은 2018년 결혼했다가 2022년 이혼했습니다. 이후 아옳이는 김형배와 새로운 열애를 공개했습니다.
- Q. 아옳이는 악플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 9월 3일 법무법인의 법률 검토 자료를 공개하며 모욕죄 적용 가능성이 있는 악성 댓글에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문경 여행 브이로그 하나에 애정 표현과 위기 대처법까지 고스란히 담긴 셈입니다.
저점 매수라는 말도, 집 앞에 가겠다는 대답도 결국은 상대를 향한 진심으로 읽힙니다.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더 보여줄지 지켜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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